맞춤형 ERP · DX·AX 동시 전환

엑셀에서 AI까지,한 번에.

단계별 전산화에 몇 년을 쓰지 않습니다.흩어진 엑셀과 담당자의 노하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그 위에 AI 직원까지 한 번에 구축합니다.

문제 정의

지금, 당신 회사의 자산은

legacy_state.scan()

담당자마다 따로 만드는 엑셀

주문관리.xlsx재고_v2_최종.xlsx정산_real_final.xlsx고객DB.xlsx일정표_2026.xlsx매출_취합본.xlsx

이 파일이 전부인 줄 알지만, 더 이상 갱신되지 않습니다.

일부만 사용하는 외부 SaaS

SaaS ASaaS BSaaS C데이터는 더 파편화

SaaS는 남의 그릇에 내 데이터를 담는 일입니다.

흐름이 연결되지 않음

부서·담당자 간 자료가 따로 놀고,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없습니다.

반복 업무가 계속 늘어남

같은 자료를 옮기고 맞추는 불필요한 수작업이 쌓입니다.

시각화 한 번에 며칠

보고서를 만들려면 흩어진 데이터를 며칠간 다시 모아야 합니다.

SaaS는 매달 빌리는 비용이지만, 우리만의 시스템은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는 자산입니다.

이건 회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1단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transform.stage()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1. 우리 회사는 여기

    1단계

    스프레드시트

    모습
    엑셀·구글시트 + 별도 결재·회계
    한계
    사람이 복사·붙여넣기로 연결
  2. 2단계

    레거시 전산화

    모습
    설치형 ERP, 패키지 솔루션
    한계
    비싸고 무겁고, 업무를 시스템에 맞춤
  3. 3단계

    클라우드 DX

    모습
    웹 기반 통합 시스템, SaaS
    한계
    여러 SaaS로 쪼개지면 데이터가 다시 파편화
  4. 4단계

    AI 전환 AX

    모습
    AI 에이전트가 업무 수행
    한계
    반복 업무는 AI가, 사람은 결정만

1단계에 있다는 건 약점이 아닙니다. 아직 비싼 낡은 시스템에 묶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leap.jump(1, 4)

계단을 하나씩 오르지 않고, 한 번에 건너뜁니다.

유선전화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스마트폰으로 넘어간 나라들처럼, 엑셀을 쓰는 지금이 가장 빠르게 AI 기업이 될 수 있는 출발점입니다.

기존 단계별 구축과 WORKCHAIN 통합 구축 비교
구분기존 단계별 구축WORKCHAIN 통합 구축
진행 순서기존 단계별 구축1→2→3→4단계를 수년에 걸쳐WORKCHAIN 통합 구축1단계에서 2~4단계로 한 번에
시스템기존 단계별 구축패키지에 업무를 맞춤WORKCHAIN 통합 구축우리 업무에 맞춰 만듦
비용기존 단계별 구축단계마다 도입비·교체비·컨설팅비WORKCHAIN 통합 구축월 구독형, 교체 비용 없음
데이터기존 단계별 구축단계마다 이관·유실 위험WORKCHAIN 통합 구축처음부터 하나의 데이터로 설계
AI 도입기존 단계별 구축마지막에 별도 프로젝트WORKCHAIN 통합 구축설계 단계부터 AI 자리 확보
변화 대응기존 단계별 구축수정할 때마다 추가 견적WORKCHAIN 통합 구축운영하면서 계속 개선
담당자 부담기존 단계별 구축기획서·요구사항 정의서 작성WORKCHAIN 통합 구축기존 자료와 불편한 점만 전달

문제점

해결책

우리의 답

흩어진 보물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여러 담당자에게 흩어진 엑셀, 몇 개의 SaaS, 부서별 자료 — 이 모든 것을 단 하나의 커스텀 시스템으로 통합합니다.

  • 우리만의 System

    시장의 범용 툴이 아닌, 우리 회사 업무 방식 그대로

  • 내 서버에 보관

    회사의 모든 자료를 회사 계정 서버에 보관

  • 데이터가 순환합니다

    쌓인 기록과 노하우가 다시 시스템으로 돌아와 더 강해집니다

핵심 역량

기술로 문제를풀어내는 방식

custom_erp.system

DX · 기반

데이터 통합 / 커스텀 ERP

통합된 ERP를 중심으로 BI, AI, 에이전트 자동화가 연결됩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쌓인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시각화해 경영지표를 한눈에.

하나의 데이터 위에 지어야, AI가 제대로 일합니다.

AX · 전환

AI 효율화

데이터를 학습해 검색·요약·분류를 자동화하고 판단을 보조.

에이전트 자동화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가 실행하고 결과를 다시 시스템에 적재.

노하우 기반 커스터마이징 설계

담당자의 노하우를 반영해, 위 시스템 전체를 우리 회사 업무 방식에 100% 맞춰 설계합니다.

잡무는 강력한 툴에 맡기고,직원은 진짜 일에 집중하게 하세요.

도구의 한계에 맞추지 마세요.도구가 회사에 맞춰야 합니다.

roles.split()

담당자님은 세 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담당자

  1. 01

    지금 쓰는 자료 그대로 주기

    엑셀, 양식, 결재 문서를 정리 없이 그대로

  2. 02

    불편한 점과 원하는 것 말하기

    "이게 너무 번거로워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3. 03

    써보면서 문제 알려주기

    구축 중 생기는 문제는 말씀만 해 주세요

나머지는 WORKCHAIN이 합니다

  • 업무 흐름 분석·데이터 설계
  • 화면·기능 기획과 개발
  • 기존 엑셀 데이터 이관
  • 자동화·AI 에이전트 연결
  • 운영 중 수정과 유지보수

정리해서 오실 필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주시고, 불편한 대로 말씀해 주세요. 고민은 저희가 합니다.

process.run()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1. 1

    자료 수집

    지금 쓰는 엑셀·양식·결재 문서를 받습니다

    담당자 참여
  2. 2

    업무 인터뷰

    담당자별 불편한 점과 원하는 것을 듣습니다

    담당자 참여
  3. 3

    통합 설계

    흩어진 업무를 하나로 묶고 AI가 맡을 일을 정합니다

    WORKCHAIN
  4. 4

    구축·이관

    기존 데이터를 옮겨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WORKCHAIN
  5. 5

    운영·확장

    요청을 반영하고 AI 에이전트를 붙여 갑니다

    함께

사례

실제로 만든 시스템

사례 더 보기

cases.writing()

사례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 writing case study

// ERP · 데이터 통합 · AI 자동화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곧 공개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소개

22개 기업의 ERP를 만들며,
각기 다른 산업의 도메인을 직접 이해하고,
그 위에 시스템을 짓습니다.

비즈니스를 먼저 이해합니다. 코드는 그 다음입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던 문제 — 엑셀에 갇힌 데이터, 파편화된 툴, 담당자에게 묶인 노하우 — 를 직접 겪으며, 22개 기업의 커스텀 ERP를 설계·구현했습니다. 범용 SaaS에 맞추지 않고, 각 회사의 업무 방식 그대로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더 알아보기

partner.ready?

엑셀을 쓰고 계신 지금이,가장 빠른 출발점입니다.

몇 년에 걸쳐 시스템을 세 번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한 번에, 우리 회사에 맞게 갑니다.